김혜성, 트리플A서 3안타 2타점…빅리그 재진입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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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트리플A서 3안타 2타점…빅리그 재진입 무력시위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빅리그 재진입을 위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트리플A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삼진 1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한 경기 3안타 이상을 몰아친 건 지난 3월 29일 작성한 5안타 경기 이후 무려 7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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