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도내 12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는 형태다.
전북도 관계자는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국산 수산물을 구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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