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시리즈 합류 소감과 더불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앤드튜 스탠튼 감독과 맥케나 해리스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톰 행크스(우디),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참여했으며,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새로운 캐릭터 릴리패드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어 “하지만 감독님들께서 릴리패드가 가진 ‘인간적인 면모’에 집중해달라고 주문하셨고, 덕분에 길을 찾을 수 있었다”라며 “그때부터 내 실제 삶 속에서 스마트 기기가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주목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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