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광고 촬영으로 활동 재개에 나선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송치되면서,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된 광고주들의 손해배상소송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2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오는 7월 3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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