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가 스완지 시티에서 스포츠 디렉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
디 마르지오 기자는 “이번엔 스포츠 디렉터 역할이다.그는 얼마 전까지 스페인 라리가2 부르고스에서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며 경험을 쌓았다”라고 설명했다.
2016-17시즌 레알 오비에도로 향했으나 28경기 3골 1도움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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