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5G 연속 안타...타율 0.326 UP→팀메이트 아라에즈 제치고 타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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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5G 연속 안타...타율 0.326 UP→팀메이트 아라에즈 제치고 타율 3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정후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쳤다.

8일 컵스전 첫 타석부터 안타를 친 그는 2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2리 더 끌어올렸고, 경기가 진행 중인 현재 팀 동료 루이스 아라에즈를 제치고 타율 부문 리그 3위까지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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