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정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선수로 돌아왔다.
대회 조직위원장이면서 동시에 참가 선수로 나선 현 위원장은 지난 7일 강원 강릉시 올림픽파크 내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55∼59세부 단식 예선 4조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현 위원장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단식·복식·혼합복식·단체전 우승을 모두 경험한 '풀하우스' 달성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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