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30년간 우디와 함께 성장…큰 책임감 가지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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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30년간 우디와 함께 성장…큰 책임감 가지고 참여”

우디로 돌아온 톰 행크스가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앤드튜 스탠튼 감독과 맥케나 해리스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톰 행크스(우디),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참여했으며,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새로운 캐릭터 릴리패드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톰 행크스는 “우디는 정말로 다양한 일을 겪으며 성장해온 캐릭터”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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