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가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하천 정화활동을 펼치며 환경보전과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지역 하천 일원에서 ‘지역 하천을 맑게, EM흙공 던지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퇴직 선배 직원들이 함께 지역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과 탄소중립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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