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된 박지훈 “어떤 눈빛 갖고 있을까, 상상하죠” [IS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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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된 박지훈 “어떤 눈빛 갖고 있을까, 상상하죠” [IS인터뷰]

스스로도 궁금하다는 모습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또 마음을 이끈다는 게 ‘배우’ 박지훈이 지닌 특별함일 터다.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이와 관련 박지훈은 “제가 유머러스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 더욱 이 작품에 끌렸던 것 같다”며 “B급 유머가 우리 작품의 힘이다.배우들과 코믹 호흡을 신경썼고, 대본보다도 살을 붙여 현장에서 만들어 가는 장면도 많았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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