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쿠션 간판’ 강동궁(46·휴온스)과 ‘차세대 기수’ 김준태(31·하림)가 시즌 2번째 맞대결을 가진다.
7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64강에서 강동궁은 김현석1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당시 세트스코어 3-1로 김준태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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