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지역 특화산업 육성 춘란 교육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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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특화산업 육성 춘란 교육 개설

8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를 통해 함평군이 축적해 온 난(蘭)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한국 춘란의 가치와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지역 난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선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한국 춘란은 단순한 취미 식물을 넘어 문화와 산업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지역 특화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이 난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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