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도에 따르면 평가 결과, 대상엔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해남 '땅끝햇살'이 차지했다.
담양 대숲맑은담양쌀은 품질·품위평가, 식미평가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해남 '땅끝햇살'은 국산 품종인 '새청무'를 기반으로 철저한 미질 관리와 우수한 밥맛으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전남도는 2005년부터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를 추진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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