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단은 제도 시행 2년 차를 맞아 현장 우수사례 발굴과 자율 안전보건관리 문화 확산 목적으로 우수 어선주 선발 제도를 처음 운영했다.
선정된 어선주들은 단순히 안전장비를 갖추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시간 관리와 위험요인 발굴, 체득형 훈련을 통해 어선원 안전보건관리 방식을 현장 중심 자율적 예방관리로 개선해 왔다.
'안전관리' 부문 수상자들은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내 위험요인을 선별하고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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