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전시실은 지난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정식 개관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단기간에 1만 명을 맞이하는 성과를 거뒀다.
행운의 주인공은 김도윤 어린이 가족으로, SNS를 통해 전시실 정보를 접하고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전시실은 1970년대 수도국산 달동네의 생활상과 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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