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468530)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전임상 비교 데이터를 유럽 최대 류마티스 학술대회인 EULAR 2026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기술이전(LO) 가능성을 높였다.
프로티나는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가 개발 중인 임상 3상 단계 골관절염 치료 후보물질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와의 직접 비교 비임상 데이터를 처음 공개했다.
질환 진행을 늦추는 수준을 넘어 손상된 관절 조직 회복 가능성까지 확인하면서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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