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을 집권 2년 차 국정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성과는 정부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느끼는 것”이라며 민생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또 “인공지능, 반도체, 에너지 전환 같은 미래 산업 경쟁력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정부 차원의 투자와 제도 정비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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