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와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에 막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코르다는 이전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했지만, US여자오픈 우승은 처음이다.
코르다는 18번 홀(파4)에서 파 퍼트가 살짝 빗나가는 듯했지만, 그대로 홀 속으로 떨어져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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