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화제작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LG트윈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주중 홈 3연전에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매기 강 감독은 “지난해 챔피언 LG트윈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라며 “야구를 사랑하는 분들과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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