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르10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이강인이 PSG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역시 그의 이탈을 반대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며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강인은 구단에 자신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르10스포르트'는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이적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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