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게이트가 단순 컨택센터 솔루션 기업을 넘어, ‘AI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콜게이트는 지난 3월 취임한 안한열 대표가 기존 음성 중심 상담 구조의 한계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시각화 기술을 결합해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DX)을 완성하는 차세대 AICC(지능형 컨택센터) 전략을 본격화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 대기업만 이용할 수 있었던 보이는 ARS 및 AICC 기술을 소상공인도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도입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춤으로써 디지털 격차해소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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