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험성을 알고도 제대로 안전 조치를 하지 않아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에 있는 A씨 업체에선 2024년 12월 직원 C씨가 강판코일(지름 1.4m, 무게 1.6t)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C씨는 자신의 키보다 높은 선반에 있는 강판코일 묶음을 자르다가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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