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다.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를 기록했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마크한 전인지는 넬리 코르다(미국·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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