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추진…기술·문화 접점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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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추진…기술·문화 접점 넓힌다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거점 구축에 나서는 동시에,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사용자들의 삶을 기록하는 대규모 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술과 일상을 아우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의 대규모 GPU 클러스터 운영 경험과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와 결합해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한편, 기술 인프라 확장과 더불어 네이버는 오는 8월 31일까지 블로그에서 '모두의 회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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