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 상급종합병원 38곳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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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 상급종합병원 38곳 도입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38곳 도입…전국 1,920개 의료기관 진료·처방 현장 적용 커프 없이 24시간 혈압 측정…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 개정도 주목 반지형 혈압계의 국내 의료기관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자사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가 국내 상급종합병원 47곳 가운데 38곳에 도입됐다고 8일 밝혔다.

/스카이랩스 제공 카트 비피 프로는 기존 활동혈압측정(ABPM) 검사처럼 상완부에 커프를 착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손가락에서 혈압 데이터를 수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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