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8일 나흘 차에 들어갔다.
생활 인구를 감안해야 하지만, 주말 내내 20대가 30% 안팎으로 최다 연령층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시위 참가자 상당수가 주말이 지나면서 학교와 직장에 복귀한 것으로 보인다.
시위 참가자 규모와 연령 구성이 변하며 시위 양상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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