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장마철 대비 기록물 복원 교육…응급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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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장마철 대비 기록물 복원 교육…응급키트 지원

간담회에선 풍수해가 발생했을 때 기록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훈련하는 장마철 대비 기록물 복원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기념사업단체는 세척·오염제거 도구와 건조·포장 도구 등 47개 물품으로 구성된 응급복원 키트를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한성원 대통령기록관장은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이 소장하고 있는 전직 대통령 관련 기록물도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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