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맹·유통·대리점·하도급 실태 점검 및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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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가맹·유통·대리점·하도급 실태 점검 및 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 유통, 대리점, 하도급 거래 등에 관한 실태 점검 및 조사를 8일부터 한다고 밝혔다.

유통 분야에서는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 아웃렛·복합몰, T커머스, 전문판매점 등 9개 업태 43개 유통브랜드와 거래하는 7천600여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불공정행위를 겪은 적이 있는지 파악하고 거래 관행 등도 서면 실태조사로 점검한다.

공정위는 일련의 조사·점검에서 파악된 정보를 토대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거나 직권조사 계획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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