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안타 MVP의 귀환...서건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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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안타 MVP의 귀환...서건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진=키움히어로즈 서건창은 지난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KBO리그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서건창에게 이날 경기는 단순한 3안타 경기가 아니었다.

지난달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올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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