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김가람 PD가 라트비아 출신 남편과 결혼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첫 월급을 만원도 안 빼고 다 가지고 왔다.모은 돈을 주면서 결혼 준비하자고 하더라.진지하게 인생을 같이 살 생각을 하고 한국에 왔구나 생각했다"라며 결혼 결심을 굳힌 이유를 밝혔다.
김 PD는 "비혼주의였다기보다는 일을 너무 좋아했다"라며 "여행다니고 취재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결혼을 하면 책임감이 생기고 장기 출장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결혼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야니스를 만나 변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