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대표작이자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을 울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 '비포 선라이즈'가 개봉 3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국내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개봉 이후 30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관객들에게 '생애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손꼽히며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낯선 거리 위에서 두 사람은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단 하루 동안의 꿈같은 시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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