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8일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오는 10∼14일 광주 11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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