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발견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유산 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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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발견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유산 된다(종합)

신석기시대에 한반도에서 고래를 사냥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가 국가유산이 된다.

국가유산청은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인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8일 예고했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신석기 시대 도구의 제작 목적과 사용 흔적, 도구와 사냥 대상 간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보기 드문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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