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관위사태에 "국조보다 특검, 특검보다 재선거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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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사태에 "국조보다 특검, 특검보다 재선거가 먼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정조사보다 특검이 우선이고, 특검보다 재선거가 먼저"라고 말했다.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 10년' 법안까지 만든 게 민주당"이라며 "2023년 선관위 가족 채용 특혜 사건이 터졌을 때 국민의힘이 선관위를 악마화한다, 노태악 흔들기라며 철벽 방어에 나섰던 사람도 이재명과 민주당"이라고 지적했다.

사실상 수사하지 말라는 하명"이라며 "이재명 합수본은 '선관위 면죄부용 합수본'이자, 국조를 무력화하고 특검을 피하기 위한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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