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도서관이 정부가 지원하는 대형 인문학 공모사업에 대거 선정되며 12년째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관내 7개 공공 및 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시흥시 도서관은 중앙도서관, 배곧도서관, 소래빛도서관, 대야도서관, 목감도서관, 은계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과 목감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총 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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