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제조·용역·건설업 총 10만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이행된 하도급거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제조·용역·건설 업종의 원사업자 1만곳과 수급사업자 9만곳이다.
수급사업자는 원사업자가 제출한 하도급거래 업체 중 제조업 6만3000개, 용역업 2만2500개, 건설업 4500개 업체를 선정해 조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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