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심원면 만돌 어촌체험 마을 특설무대에서 2026 고창 갯벌 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맨손 풍천장어 잡기 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속을 재빠르게 움직이는 풍천장어를 잡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으며,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은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현장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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