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북중 '두만강 출해권' 논의에 관심…"日 안보전략에 변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 북중 '두만강 출해권' 논의에 관심…"日 안보전략에 변수"

일본 언론들이 8일 열리는 북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숙원사업인 두만강을 통한 동해 진출이 의제에 오를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중국이 두만강 출해권을 얻을 경우 자국 방위전략에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담에서 두만강을 둘러싼 협력이 다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며 중국은 지린성을 통해 선박으로 동해에 진출하기 위해 두만강 하류 개발을 노려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군의 북한 나진 지역 접근이 가능해질 경우 "대만 유사시 상황에 관한 일본의 경계·감시를 일본해(일본이 주장하는 동해 명칭)로도 분산시키지 않을 수 없는 사태가 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