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민생경제 비상상황 타개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성숙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민생경제 비상상황 타개 총력"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이하는 전환적인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대해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무총리로 임명되면 "먼저 당면한 민생경제 비상상황을 타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AI(인공지능)로 가속화하는 산업재편과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에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자는 현 김민석 총리와 달리 자신이 정치인 출신이 아닌 점에 대해선 "저는 모든 총리가 시대에 맞춰 다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저에게 요구된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 제가 풀 수 있는 문제를 푸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