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학습·추론 인프라, 소버린 AI 모델, 피지컬 AI까지 아우르는 ‘AI 팩토리’ 공동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8일 라즈 미르푸리 엔비디아 글로벌 AI 클라우드·인프라 에코시스템 부문 부사장의 미디어 브리핑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네이버는 엔비디아 DSX 플랫폼 기반으로 소버린 AI 인프라를 기가와트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네이버가 글로벌 시장 수요까지 겨냥해 AI 팩토리 용량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 전력이 확보되는 대로 네이버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