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이 배우 류승룡을 창립 이후 첫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시니어 토탈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양측은 브랜드 캠페인뿐 아니라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함께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케어닥의 비전에 동참한 류승룡 배우와 함께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모든 시니어 돌봄을 아우르는 시니어 케어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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