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승용차 994대, 버스 506대 등 총 1천500여대의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파트너십 역사상 최초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 보행 로봇 '스팟' 4대도 지원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1999년부터 27년간 FIFA 월드컵의 파트너로서 이어온 진정성 있는 후원 프로그램들을 한층 확대해 새롭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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