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첫째가 안타깝게도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뒤에도 산모와 의료진이 포기하지 않고 애쓴 끝에 둘째가 무사히 세상에 나오게 됐다.
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결혼 9년 만에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 A씨와 남편은 아이들의 태명을 '티키타카'로 지었다.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따라 일부 선별된 사례에서 분만 간격을 연장할 수 있지만, 감염, 조기 진통, 출혈 등 합병증 위험이 있어 고위험 산모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진의 집중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