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후 3주 연속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손재곤 감독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은 32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2.6%)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공포 영화 '백룸'은 주말 동안 19만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5.2%)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79만9천여 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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