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현충일을 맞아 시민 2200명과 함께 국가유공자를 위한 뜻깊은 걸음을 이어갔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현충일인 6일 서울 남산공원에서 가수 션과 함께 진행한 ‘2026 6.6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거 취약 국가유공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은 시민 2200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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