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전후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9%포인트(p)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과 4∼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9%p 하락한 55.2%를 기록했다.
중도층(56.7%)과 보수층(22.6%)에서의 국정수행 평가도 각각 6.5%p, 5.8%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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