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0∼21일 초안산 수국동산과 염광고등학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2026 초안산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축제 기간 수국동산 피크닉장과 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보행로에는 냉풍기와 쿨링포그를 운영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초안산 수국동산은 노원의 여름을 대표하는 꽃"이라며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초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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