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최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에 이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까지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실적은 상선 28척, FLNG 1기 등 29척·85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61%를 기록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역사상 최초의 대형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건조 계약을 따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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