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개전 100일째를 맞이한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공격을 주고받은 뒤 서로에게 보복을 경고하며 장외 공방전을 벌였다.
이스라엘군(IDF)은 이란이 이날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명령이 내려지는 즉시 이란을 강력히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뒤 자국 서부 영공을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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