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임신 집중 관리로 건강한 출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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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임신 집중 관리로 건강한 출산 성공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난임과 쌍둥이 조산 위기를 겪은 산모를 집중 치료해 첫째 태아는 조산으로 잃었지만 둘째 아이를 임신 37주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서울성모병원의 검사 결과 자궁경부가 열려 있었고, 결국 첫째 태아는 자연 조산으로 떠나보내게 되었다.

산모는 쌍둥이 임신 중 첫째 태아를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지만, 의료진의 집중 치료와 고위험 임신 관리 끝에 둘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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